잊혀진줄 알았던 이 이글루
혹시나 내가 음악파일을 올린적이 있던가해서 들어와봤다.

생각해보니 여기를 안온지도 꽤 됐네.
안좋은 사건으로 인해 쫓겨나듯 이쪽으로 일기장을 옮겨야 했었는데...
이젠 별 상관안하니까. 네이버로 다시 옮겼다.

누군가가 내 신년운세를 대신봐줬는데
올해 아주 안좋다.
새해 벽두부터 그런 운세를 들으니 아주 디프레스트되서는
괜히 신경쓰였다.
건망증이 심한편이라 남이 비밀얘기를 해도 돌아서면 까먹는데
이런건 어찌나 또렷하게 기억이 잘 되는지......
괜히 그 아이가 원망스러움..

3월달부터 이근처 대학교에서 시작하는 일본어 중국어회화를 들을거다.
4개국어정도는 해주는 센스!!!!!


뭐야. 또 두서없이.... 벌써 세시반이 넘었다.
새벽넘어서 전화를 하냐...
그때문에 잠이 홀따닥 깼다.
책읽고 자야지.
아니지 그럴일은 없지
책 읽다가 잠이 드는거겠지.
책=수면제.

by 유칼리 | 2005/01/15 03:40 | 트랙백(77)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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